
복합개발·공간기획 전문 기업 유니피스가 경기 남부에 체류형 복합공간 'U-INN(유인)'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. 이곳은 유니피스의 세 번째 개발 프로젝트로, 단순 숙박을 넘어 체류 중 다양한 경험을 소비하는 구조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.
U-INN은 숙박·수영장·글램핑·펍·야외 라운지를 하나의 공간에 통합한 모델이다. 주간에는 수영장·글램핑·파고라 등 야외 공간 중심의 체험이 이뤄지고, 야간에는 펍과 야외 라운지 중심으로 전환되는 시간대별 동선 설계가 적용됐다.
숙박은 프리미엄 펜션과 글램핑으로 이원화해 커플·가족·모임 등 다양한 고객층에 대응하며, 시즌에 따라 소규모 웨딩과 프라이빗 행사 대관도 운영할 예정이다. 공간 디자인에는 중동 사막의 오아시스를 모티브로 한 외관과 야간 조명 계획이 적용돼 국내에서 보기 드문 이국적 경험을 제공한다.
유니피스는 경기 남부권에서 이미 하이엔드 한우 식당 '옐로우카고'와 대형 베이커리 카페 '브리티시 플랫폼'을 운영 중이다. U-INN은 기존 F&B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식음·휴식·숙박이 단일 동선으로 이어지는 체류 소비 구조를 완성하는 역할을 맡는다.
홍평화 대표는 "U-INN은 숙박·F&B·레저 콘텐츠를 하나의 동선으로 묶은 체류형 복합 모델"이라며 "경기 남부권을 머무르는 관광지로 만드는 것이 목표"라고 밝혔다.
유니피스는 U-INN에 이어 지역 자원을 활용한 6차 산업형 양조 기반 복합 프로젝트를 네 번째 사업으로 추진 중이며, U-INN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자체 관광 홍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

(ㅍㅍㅅㅅ / PPSS ) 이효원 기자 okgoo0327@gmail.com
출처 : ㅍㅍㅅㅅ PPSS (https://www.ppss.kr)
복합개발·공간기획 전문 기업 유니피스가 경기 남부에 체류형 복합공간 'U-INN(유인)'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. 이곳은 유니피스의 세 번째 개발 프로젝트로, 단순 숙박을 넘어 체류 중 다양한 경험을 소비하는 구조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.
U-INN은 숙박·수영장·글램핑·펍·야외 라운지를 하나의 공간에 통합한 모델이다. 주간에는 수영장·글램핑·파고라 등 야외 공간 중심의 체험이 이뤄지고, 야간에는 펍과 야외 라운지 중심으로 전환되는 시간대별 동선 설계가 적용됐다.
숙박은 프리미엄 펜션과 글램핑으로 이원화해 커플·가족·모임 등 다양한 고객층에 대응하며, 시즌에 따라 소규모 웨딩과 프라이빗 행사 대관도 운영할 예정이다. 공간 디자인에는 중동 사막의 오아시스를 모티브로 한 외관과 야간 조명 계획이 적용돼 국내에서 보기 드문 이국적 경험을 제공한다.
유니피스는 경기 남부권에서 이미 하이엔드 한우 식당 '옐로우카고'와 대형 베이커리 카페 '브리티시 플랫폼'을 운영 중이다. U-INN은 기존 F&B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식음·휴식·숙박이 단일 동선으로 이어지는 체류 소비 구조를 완성하는 역할을 맡는다.
홍평화 대표는 "U-INN은 숙박·F&B·레저 콘텐츠를 하나의 동선으로 묶은 체류형 복합 모델"이라며 "경기 남부권을 머무르는 관광지로 만드는 것이 목표"라고 밝혔다.
유니피스는 U-INN에 이어 지역 자원을 활용한 6차 산업형 양조 기반 복합 프로젝트를 네 번째 사업으로 추진 중이며, U-INN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자체 관광 홍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
(ㅍㅍㅅㅅ / PPSS ) 이효원 기자 okgoo0327@gmail.com
출처 : ㅍㅍㅅㅅ PPSS (https://www.ppss.kr)